한국GM 생방송토토 비정규직 또 대량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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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노동자 650여 명이 계약해지 통보를 받아 대량 해고사태가 예고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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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창원공장은 기존 생산체계를 올해 연말까지 하루 2교대에서 1교대로 전환하는 계획에

따라 최근 8개 하청 도급 업체에 최근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4일 한국지엠이 도급업체에 보낸 공문에는 ‘생산도급계약이 올해 12월 31일자로 계약기간 종료로 해지된다’고 적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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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과거에도 생산과정을 전환한 뒤 비정규직 노동자를 대량 해고한 전력이 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4교대에서 1교대로 전환한 뒤 2015년 1100여명의 비정규직을 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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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공장은 2009년 정규직 전환 배치로 1000여 명의 비정규직이 해고됐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지회는 2교대 유지 방안을

유지해야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상태이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지회 진환 대의원은 “2교대를 1교대로 전환하면 현재 생산인원의 절반이 필요없게

되면서 비정규직 650명이 올해 계약만료로 해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차량 판매 감소는

회사의 경영 문제인데, 왜 비정규직이 이를 감당해야 하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교섭권을 가진 창원공장 정규직지회와 사측의 교섭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2교대 유지는 꼭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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